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뉴욕 증시에서 주가가 6% 넘게 급등했어. 정부와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중대한 침해는 없었다’고 발표한 게 주가 안정용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 ㄷㄷ 솔직히 좀 수상하잖아.
이번 사태는 전직 직원이 3300만 명의 정보에 접근했지만 실제 유출된 건 3000여 건에 불과하다는 게 쿠팡 측 주장이야. 노트북 회수해서 조사도 했다는데, 정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고 있어. 오히려 정부와 쿠팡 간의 갈등이 더 심해지는 분위기야.
결국 정부는 범부처 TF를 격상해서 대응하고 있고, 민주당은 청문회를 열기로 했어. 쿠팡 김범석 의장은 아직 사과 한마디 없다는 점도 논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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