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에서 특검 구형 10년에 발끈했어. 공소장 자체가 코미디 같다고 비난하면서, 거대 야당 탓에 계엄이 불가피했다고 주장했지. 59분 동안 최후진술하면서 특검 수사가 신병 확보를 위해 너무 과했다는 점도 강조했어.
이번 사건은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 시작됐는데, 윤 전 대통령은 공수처 수사권 자체가 없다는 점을 지적했어. 아내가 구속된 상황에서 추가 증인 심문 기회를 달라고 요청하며 선고 기일 연기를 희망하기도 했지. 특검은 계엄 심의 의결권 침해,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등 여러 혐의를 들어 징역 10년을 구형했어.
내달 16일에 선고가 나올 예정인데,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다. ㄷㄷ 이 사건 때문에 정치권 분위기가 더 뜨거워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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