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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 마약 혐의로 오늘(26일) 영장실질심사 받는다. 해외 도피 생활하다 잡혀서 캄보디아에서 마약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대. 취재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었다고 함. ㄷㄷ

황하나 씨는 2023년 7월에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받던 중에 태국으로 도망갔었어. 이후 인터폴 청색수배 요청, 여권 무효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로 밀입국해서 호화 생활을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여론이 더 안 좋아졌지. 변호사 통해 자진 출석 의사 밝혀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과거에도 마약 관련 전과가 있어서 이번에는 구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이전에도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 받았었는데, 또 다시 마약이라니… 진짜 이번에는 제대로 처벌받아야 할 것 같아. 과거 전적 때문에 봐주기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