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이 크리스마스에 엄청난 글을 올렸어. 어린 시절 할아버지랑 찍은 사진과 함께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 이라는 심경을 밝히면서 ㄷㄷ. 과거 자신의 과오와 힘든 시간들에 대한 회상을 담은 내용이었음.
전우원은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고, 마약 예방 활동을 돕는 사람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어. 최근에는 AI 웹툰으로 할아버지 집에서 겪었던 고통을 폭로했는데, 음식 때문에 화장실에 감금당하거나 멀미한다고 폭행당하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함. 미국에서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받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는 것도 알려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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