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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부사장이 반도체 소부장 업체 인수전에 뛰어들었대. 한화비전과의 시너지를 노리고, 공격적으로 M&A를 진행 중인데, 한화호텔앤드리조트랑 한화갤러리아 통해서 유통, 식품 분야도 휩쓸고 이제 반도체까지 손대려는 모양이야. 파이브가이즈 엑시트 성공한 거 보면 투자 감각은 확실한 듯?

올해만 아워홈, 파라스파라 리조트 인수하고 휘닉스중앙 인수도 추진 중이고, 한화세미텍 대표이사도 새로 임명하면서 반도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한화세미텍이 HBM 관련 장비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M&A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려는 전략으로 보여. 두산그룹도 반도체 소부장 업체 인수 준비 중이라는데, 경쟁 심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