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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5060세대 중장년층을 경계병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네. 병력 부족 문제 해결과 고용 창출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정책인데, 시니어 아미라는 단체에서 시작된 아이디어를 국방부가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함. ㄷㄷ

인구 감소 때문에 20대 남성 입영 가능한 인원이 급감하고 있거든. 2043년에는 국군 규모가 33만 명까지 줄어들 전망이라, 병력 유지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그래서 전투 병력 외에 경계, 시설 관리 등은 민간에 맡기는 방안을 고려하게 된 거지. 이미 미국도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주한 미군 기지 경비도 민간 업체에서 담당하고 있대.

이 정책이 현실화되면 5060세대에게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수 있고, 군의 부담도 줄어들 수 있다는 의견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