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진짜 감동적인 소식이다! 폐지 판 돈 3만 5천원에 김장김치까지… 부산에 사는 세 아이 아빠가 장애 있는 첫째를 포함한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부했다는 거 있지. 매년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때마다 몰래 기부하는 가족이라는데, 폐지값 떨어진 와중에도 돈 모아서 기부했다니 진짜 대박이다 ㄷㄷ
익명으로 꾸준히 기부하는 사람들도 많아. 경남에서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해 7억 넘게 기부한 사람이 있고, 충남 보령에서는 5년째 연말마다 몰래 기부하는 ‘남포 기부천사’도 있대. 전주에는 25년 동안 10억 넘게 기부한 ‘얼굴 없는 천사’도 있어서, 그를 기리는 도로랑 비석까지 세웠다니 진짜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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