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여고생 살해 사건, 가해자 A군 징역 20년 확정됐어. 17세 소년이었는데, SNS로 4년 동안 알던 피해자 B양을 만나자마자 흉기로 살해했대. 진짜 끔찍하지… 8개월 동안 범행 계획까지 세웠다고 하니 더 소름이야.
A군은 B양이 남자친구를 사귄 것 같다는 질투심에 범행을 결심했고, 편지 내용 보면 피해자에 대한 집착이 심각했던 것 같아. 외모 콤플렉스도 심했고, 자퇴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꿈에서 피해자가 자신을 반갑게 맞이했다는 내용도 적었다니, 정신 상태가 많이 불안정했던 듯해.
소년법 최고형이 선고됐지만 유족들은 여전히 아쉽다는 반응이야. 소년범죄가 점점 잔혹해지고 있는데 처벌은 약하다는 비판이 계속 나오고 있고, 소년법 개정 청원도 법사위에 회부됐지만 아직 진전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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