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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성탄절에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과 함께 식사까지 했다는 소식이야. 해인교회는 예전에 노동자들이 직접 세운 교회인데, 지금도 소외된 사람들을 많이 돕고 있다고 해. 대통령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곳이라는데, 의미가 깊네.



계양구 노틀담 수녀원도 방문해서 수녀들과 인사를 나누고, 서울 명동대성당 미사에도 참석했대. 대통령실 측에서는 강훈식 실장 등도 함께였고,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성탄 메시지도 올렸어. 근데 국민의힘에서는 김남준 대변인이 동행한 걸 문제 삼으면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하고 있어. 내년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설이 있는 김 대변인을 띄워주기 위한 거 아니냐는 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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