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재건축/재개발 분위기 미쳤다! 월계동신, 상계주공5단지 사업성 보정 덕분에 용적률 팍팍 올려서 집값 엄청 오르는 중. 특히 태릉우성 84㎡ 호가가 한 달 만에 1억 넘게 뛰었다는 소문이야. 11억에 팔린 아파트도 있다니… 진짜 장난 아니네.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 적용받아서 분담금도 줄고, 층수도 높아지고, 가구 수도 늘어나는 중이야. 상계5동 재개발도 공공지원 조합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백사마을은 내년 4월 착공 예정! GTX-C 노선이랑 창동차량기지 개발 호재까지 겹치면서 노원구가 동북권 주거 중심지로 다시 뜨는 분위기래.
솔직히 노원구 집값 이렇게 빨리 오를 줄은 몰랐다. 주변에 투자하려는 사람들 많던데,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 듯. 그래도 이 기세면 앞으로 더 오르려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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