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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김밥 한 줄이 4천원이라니, 진짜 어이가 없네. 칼국수도 만원 깨질 기세고, 삼겹살은 말할 것도 없고… 서민 음식이라고 불렀던 메뉴들이 이렇게 빨리 가격이 오르는 거 보면 진짜 숨 막힌다. ㄷㄷ

지난달 기준으로 김밥 가격이 5.7%나 올랐고, 칼국수, 김치찌개, 삼계탕도 전부 가격이 상승했대. 최저임금 오르고, 임대료랑 식재료값도 다 올라서 외식업계가 진짜 힘든가 봐. 김밥처럼 저렴한 메뉴 파는 곳은 고정비 부담이 더 크다니 안타깝다.

이러다 진짜 밥 한 끼 먹는 것도 사치스러워지는 거 아냐? 고물가에 고환율까지 겹치니까 당분간 외식비는 더 오를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러다 집에서만 밥 먹어야 할 판… ㅋㅋ 진짜 돈 아끼려고 노력해도 물가 때문에 너무 힘든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