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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원내대표가 최근 불거진 사생활 의혹에 대해, 과거 보좌진이 공익제보자인 척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박했어. 특히 '여의도 맛도리'라는 비밀 대화방에서 벌어진 내란 희화화, 여성 구의원 성희롱, 가족 모욕 등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텔레그램 대화 캡처본을 공개하며 논란을 키웠지. ㄷㄷ

이 대화방은 2024년 12월 4일 불법 계엄 사태 직후 보좌진 6명이 만든 곳이었고, 김 원내대표는 이들의 언행이 민주당 보좌진으로서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판단해 직권면직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어. 과거 신뢰를 바탕으로 오갔던 대화가 녹음되어 왜곡, 허위 사실과 함께 유포되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