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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관저에 경호원 체력단련 건물에 전용 야구 연습장과 비밀 출입구를 만들었다는 폭로가 나왔어. 민주당 윤건영 의원 말에 따르면, 시타 연습 때문에 남들 눈에 띄기 싫어서 만든 거라고 함. ㄷㄷ

원래 윤 전 대통령은 충암고 야구부 출신으로 야구광이었던 건 유명해. 2023년 늘봄교실 야구 시범 때 공을 제대로 못 쳐서 머쓱했던 일 이후 야구 연습에 몰두했고, 이후 어린이 야구 교실이나 프로야구 시구에서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이야기가 있어.

비밀 통로까지 만들어서 야구 연습한 게 국민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업무 집중보다 야구 연습에 치중한 거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고, 나랏돈 사용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어. 솔직히 좀 웃기면서도 어이없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