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차량 링거 의혹에 경찰 수사 시작됐는데, 소속사에서 2016년 진료기록부까지 공개했어. 기관지염, 위염 등 일반적인 질병 치료였고, 수액은 치료 보조 목적이었다고 해명 중이야. 근데 처방전에 발기부전 치료제 '엠빅스100'이 포함된 게 발견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 ㄷㄷ
이전부터 전현무가 탈모 고민을 얘기했던 거랑 엮어서, 탈모약 부작용 때문에 발기부전 치료제를 처방받았을 거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어. 박나래, 키 등 다른 연예인들도 불법 외래 진료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고. 전현무는 2016년 방송에서 차량 안에서 링거 맞는 모습이 공개된 게 문제였던 거지.
소속사에서는 적법한 진료였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고, 공개된 자료들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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