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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이 정청래 대표 지지층을 흔드는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칭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어. 유동철 후보는 이 발언에 대해 즉각 사퇴를 요구하며 강하게 비판했지. 당내 동지를 내란 세력으로 몰아가는 건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ㄷㄷ

최근 민주당 1인1표제 무산으로 정청래 대표의 리더십이 약화된 상황에서 이성윤 후보가 이런 발언을 한 거라 배경 설명도 필요해. 유동철 후보는 이성윤 후보의 발언이 문정복 후보의 과거 발언보다 더 심각하다고 주장하며, 계획적으로 준비된 발언이라고 꼬집었어.

솔직히 당내 선거인데 너무 과한 표현을 쓰는 건 좀 그렇잖아? 민주당 내부에서도 자중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다음 달 11일 최고위원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