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변호사가 정희원 대표 스토킹 사건에 대해 핵심 짚었다. 정 대표가 과거 연구원 A씨와 숙박업소에서 만났고, A씨가 마사지를 해주려 했다는 정 대표 측 입장을 보면 아내 입장에서는 충분히 불륜으로 볼 수 있다는 거. ㄷㄷ
정 대표는 단순한 교류였다고 주장하지만, 변호사는 성관계가 없어도 신뢰를 깨는 모든 행위는 부정행위라고 강조했어. 손잡고 뽀뽀하는 것도 충분히 불륜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거지. A씨가 주장하는 권력 관계 속 폭력 문제는 또 다른 이야기지만, 일단 불륜 가능성은 이미 충분히 높아 보임.
결국 정 대표와 A씨 모두 불륜을 인정하지 않지만, 변호사는 이미 불륜 포인트가 쌓였다고 봤어. 이제 불륜인지, 아니면 더 심각한 성범죄 영역으로 갈지가 문제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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