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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 부인이 개인카드로 결제하고 가짜 전표를 만들어 돈을 빼돌린 정황이 포착됐대. 경찰이 비자금 저수지를 의심하고 있고, 김건희 여사 목걸이 비용도 같은 방식으로 마련됐다는 증언까지 나왔다니 ㄷㄷ. 진짜 대박인 건 김건희 특검팀에서도 이 전표를 확보했다는 거야.

이 부인이 재정국장으로 있으면서 남편의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 통일교 내부에서도 수십억 원이 빠져나갔다고 추정하고 있고, 횡령 혐의로 고발하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해. 경찰은 어제 통일교 총무처장도 소환해서 조사했고, 조만간 이 부인도 불러들일 예정이라고 하니 상황이 점점 커지는 듯.

전재수 전 장관 관련 정치자금법 공소시효도 7년이라, 올해 안에 사건을 마무리해야 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