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생중계 부처 업무보고가 이번 주 해양수산부 보고를 마지막으로 끝난대. 역대 처음 시도된 일인데, 대통령이 직접 각 부처 업무를 꼼꼼하게 챙기고, 실무자들한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화제가 됐었지. 국정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들이 국정 방향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하려는 시도였다고 해.
특히 이 대통령은 업무보고를 넷플릭스보다 재밌다고 표현했을 정도! ㄷㄷ 공직 사회에 긴장감을 주면서도, 대통령과 실무자들의 솔직한 토론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어. 근데 생중계하다 보니 가끔 논란이 되기도 했지. 환단고기 관련 질문이나 인천공항공사 사장 질타 같은 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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