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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도쿄 유흥업소 냉장고에서 아기 시신이 발견됐는데, 알고 보니 엄마가 커터칼로 토막낸 거였어. 22살 오하라 레이라는 여성인데, 출산 후 아기가 울지도 않고 움직이지 않자 숨기려고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고 해. ㄷㄷ

아기는 올해 3월에 태어났는데, 오하라는 호텔에서 시신을 절단하고 몸통은 버린 채 머리랑 팔다리만 냉장고에 숨겼대. 경찰 조사에서 아기 낳고 잠시 의식을 잃었다가 깨보니 아기가 변색돼 있었다고 진술했어. 진짜 소름 끼치는데… DNA 검사 결과도 엄마랑 아기랑 친자 관계 맞더라.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니 너무 충격적이야. 출산 후 우울증이나 경제적인 어려움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기를 그렇게 할 수는 없잖아. 주변에 힘든 사람 있으면 꼭 도와줘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