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임 후 첫 부처 업무보고가 끝났는데, 국정 과정을 생중계해서 투명하게 공개했다는 평가는 좋아. 근데 솔직히 좀 과한 ‘쇼’ 같다는 반응도 많고, 대통령이 즉흥적으로 질의하거나 질책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논란이 계속 터지고 있어. 콩GPT나 환단고기 같은 거 말이야. ㅋㅋㅋ
생중계 자체는 국민들이 국정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서 좋았지만, 대통령 관심사에 따라 의제가 너무 쉽게 바뀌는 건 문제야.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이나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같은 것도 숙고 없이 결정되는 느낌? 게다가 윤석열 정부 임명 기관장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건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거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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