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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가 어제 지지자 1500명 앞에서 대규모 토크콘서트 진행했어. 당내 공격은 괜찮지만, 권력을 이용해 특정 인사를 찍어누르는 건 처음 보는 일이라면서 장동혁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지.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권고 문제 등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된 얘기인 듯해.




한 전 대표는 실수할 수도 있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는 용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자신은 그런 용기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지. 검사 시절 '들이받는 소'처럼 일했던 자신을 언급하며,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의 블로그 글을 꼬집기도 했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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