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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이없네. 류중일 전 야구 감독 아내가 전 며느리 A씨랑 고등학생 제자랑 호텔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폭로했어. 심지어 코스프레 교복에서 남학생 정액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주장까지 나오고 있음. ㄷㄷ

A씨는 수사에서 계속 '성관계 한 적 없다'고 발뺌했는데, 류 전 감독 아내는 A씨가 손자를 데리고 호텔에 갔고, 교복을 '언니 것'이라고 진술을 번복했다고 해. 남편이랑 이미 별거 중이었다는 점을 들어 미성년자랑 관계를 숨기려고 했다는 거임. 경찰은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류 전 감독은 계속 항고하고 있다네.

이 사건이 단순한 불륜이 아니라 아동학대 문제까지 얽혀있다는 게 더 소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