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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씨가 유방암 투병 중 건강식품 공동구매를 진행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 블루베리 관련 제품인데, 환우분들이나 암 관련 정보에 민감한 사람들은 불편하다는 반응이 많더라. 박미선 씨는 치료 끝나고 일상 복귀하려고 시작했다고 해명했지만, 아직까지 비판적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어.

박미선 씨는 처음엔 괜찮다고 답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담당 의사와 상담하라는 말을 반복했어. 물론 본인은 직접 먹고 좋다고 느꼈겠지만, 환자들에게 무분별하게 권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은 간과한 것 같아. 특히 유방암 환자에게 베리류가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공구를 진행한 건 아쉬워.

솔직히 박미선 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하는 일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