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탈모약 보험 적용 확대 검토 지시하면서 난리가 났어. BBC에서 '생존의 문제'라며 한국 대통령이 탈모에 관심 갖는다는 기사까지 떴는데, 솔직히 유방암 치료제도 제대로 보장 안 해주는 상황에서 탈모약부터? ㅋㅋㅋ 반응이 진짜 뜨겁다.
한국은 외모 지상주의라서 탈모가 젊은 사람들에게 큰 스트레스긴 해. 그래서 대통령이 탈모를 '생존의 문제'라고 한 것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가. 근데 건강보험 재정 상황도 빡빡한데, 탈모약까지 챙겨주면 다른 필요한 곳에 예산이 부족해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도 많더라. 의사협회도 더 심각한 질병에 우선적으로 보험이 투입되어야 한다고 하잖아.
솔직히 말해서, 탈모 치료 지원이 표를 얻기 위한 정책 같다는 의견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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