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성근, 김의성 등 유명 연예인들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항의하며 쿠팡 탈퇴 의사를 밝히고 있어. 문성근 배우는 SNS에 '계엄도 막았는데 네깟 게 뭐라고'라는 글을 올리며 쿠팡을 비판했고, 김의성 배우는 네이버 쇼핑을 이용하며 쿠팡 탈퇴 후에도 불편함 없이 생활 가능하다는 후기를 공유했어. ㄷㄷ
이번 사태는 쿠팡에서 무려 3379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대규모 사건이야. 쿠팡 측의 미온적인 대처와 2차 피해(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발생에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탈팡'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 윤일상 작곡가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불의에 맞서는 기업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밝혔어.
계속되는 개인정보 유출에 연예인들의 공개적인 탈퇴 선언은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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