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휠체어 사용하는 미카엘라 벤타우스 님이 우주여행 다녀왔대! 블루오리진 우주선 타고 지구와 우주의 경계선 넘었다니 진짜 대박. 척수 손상으로 하반신 마비인데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우주에 간 거 보면 존경스럽다 ㄷㄷ
벤타우스 님은 유럽우주국 엔지니어인데, 2018년 사고로 다리가 마비됐다고 해. 블루오리진에서 우주선에 환자 이송용 보드 설치하고, 착륙 후 휠체어 바로 탈 수 있게 카펫까지 깔아주는 등 엄청 신경 썼대. 우주선 자체가 접근성을 고려해서 설계됐다나 봐.
약 10분간의 우주여행 후 벤타우스 님은 솔직히 지금까지 겪은 일 중 가장 멋진 경험이었다고 말했어. 나와 같은 사람에게도 문이 열리길 바란다는 말에 감동… 진짜 멋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