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과로사 은폐까지… 연예인들이 쿠팡 보이콧 인증샷을 올리고 있어. 문성근 배우는 SNS에 쿠팡 대신 다른 쇼핑몰 이용법을 공유하며 불편함 없이 탈쿠팡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지. 새벽 배송 미리 주문하면 된다며, 분노 섞인 글을 남기기도 했어.
김의성 배우도 이미 네이버 쇼핑 이용한다고 밝히면서 쿠팡 탈퇴 의사를 간접적으로 드러냈거든. 문제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대처하는 방식이 너무 안일했다는 거야. 국회 청문회 불출석에, 보고서에선 영업에 지장이 없다고만 했으니… ㄷㄷ 게다가 과거 과로사 사건 축소 지시나 개인정보 보호 소홀 의혹까지 터져서 여론이 엄청 안 좋아.
탈팡 움직임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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