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고성 백도항 테트라포드에서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어. 해경이랑 소방대원들이 엄청 빨리 출동해서 15분 만에 구조했지만, 결국 병원에서 숨졌다고 해. 진짜 안타깝다… ㄷㄷ
사고는 오늘 오전 7시 35분쯤 발생했대. 정확히 왜 바다에 빠졌는지 아직 조사 중이라고 하니, 좀 더 자세한 상황은 밝혀져야 할 것 같아. 테트라포드 주변은 항상 조심해야 하는데…
익수 사고 소식 들으니까 마음이 무거워지네. 특히나 추운 날씨에 바다 사고는 더 위험한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 다들 바닷가나 위험한 곳 갈 때는 안전에 진짜 신경 써야 할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