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무감사위가 난리 났어.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권고는 물론이고, 한동훈 전 대표 일가 당원 게시판 사건까지 파고들고 있거든. 타이밍이 너무 수상하다는 반응이 많아. 장동혁 대표가 중요한 대여 투쟁을 해야 하는데, 당 내부 분열만 조장하는 거 같아.
이호선 위원장이 임명되고 나서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어. 한 전 대표 비판했던 김 전 최고위원한테는 2년 당원 정지 권고했고, 한 전 대표 가족 당원 가입 의혹도 조사 중이야. 심지어 관련 정보들을 기자들에게 막 뿌리고 다니고, 개인 블로그에 징계 의결서 전문을 올리는 등 전례 없는 행동을 하고 있대. 당 지도부도 당황해서 통제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
솔직히 지금 당무감사위 활동은 분열만 심화시키는 것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