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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예매가 진짜 힘들다. 명절도 아닌데 KTX, SRT 자리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니…ㅠ 덕분에 사설 예매 대행이나 부정승차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대. 특히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은 상상도 못 할 정도라던데, 여행 계획 세우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듯.

원래 이용객도 계속 늘고 있고, 신규 노선도 계속 생기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거든. 문제는 이게 코로나 때 잠시 멈췄다가 다시 급증하면서 인프라 확충이 따라가지 못했다는 거야. 차량 주문도 늦고, 노선 증설도 지연되면서 지금처럼 좌석 부족 현상이 계속되는 거지.

결국 정부는 KTX 차량을 수서역에 투입해서 좌석 수를 늘리려고 하는데, 이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지는 미지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