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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 햇님도 결국 주사 이모 의혹에 휘말려서 활동을 중단했대. 한 언론에서 박나래 매니저랑 주사 이모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는데, 햇님이도 다이어트 약을 자주 먹고 링거를 맞았다는 내용이 담겨있었음. 햇님은 붓기약은 받은 적 있지만 링거는 아니라고 부인했고, 주사 이모를 의사라고 믿었다고 해명했어.




근데 주사 이모 과거에 대한 제보도 계속 나오고 있더라. 의사 면허는 없고 조리사 자격증만 가지고 있고, 호프집 운영했던 적도 있고 성형외과 브로커도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물론 주사 이모는 본인은 내몽고 의과대학 교수였다고 주장하고 SNS에 억울함을 표출하고 있긴 함. ㄷㄷ 상황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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