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감염 사실을 숨기고 성관계를 한 29세 남성 A씨가 징역 8개월 실형을 받았어. 상대방에게 감염 위험을 알리지 않고 피임도구도 사용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는데, 진짜 어이없다... ㄷㄷ
A씨는 작년 7월에 B씨와 성관계를 가졌는데, 이 과정에서 B씨가 다른 질병에 감염됐고, 그걸 조사하다가 A씨의 HIV 감염 사실이 드러난 거래. B씨는 다행히 HIV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지만, 정신적인 충격을 엄청 받았다고 해.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했는데, A씨는 경제적인 이유로 피해 보상도 안 했다는 점이 더 충격적이야. 이런 행동은 진짜 용서가 안 된다... 진짜 생각 없이 행동하면 안 된다고 봐.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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