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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충격이다.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스토킹으로 여직원 A씨를 고소했는데, A씨 측에서 오히려 성적 요구와 해고 압박을 받았다고 반박했어. 권력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성적 침해를 했다는 주장이라 ㄷㄷ.

A씨는 정 대표 개인 활동을 전담하면서 채용부터 평가까지 모든 걸 정 대표가 결정했다고 해. 정 대표가 A씨한테 성적인 요구를 했고, 거절하면 해고될까 봐 어쩔 수 없이 따랐다는 거야. 심지어 정 대표 저서도 A씨가 거의 다 썼는데, 저작권 문제는 덮고 스토킹으로 몰아간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이게 사실이라면 진짜 어나운서 출신 건강 전문가 이미지랑 너무 다른데… 저작권 침해에 성폭력까지 엮여있으니, 단순한 스토킹 사건으로 보기엔 좀 복잡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