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자가 접근금지 명령 끝나자마자 아내를 찾아가 끔찍하게 살해했어. 법원은 이 남자를 징역 27년에 보호관찰 6년까지 선고했대. 진짜 어이가 없네… ㄷㄷ
이 남자는 작년에 특수협박으로 아내에게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는데, 이게 끝나고 딱 일주일 뒤에 범행을 저질렀어. 심지어 범행 며칠 전에도 아내를 찾아갔는데, 경찰이 위험도를 낮게 평가해서 아무 조치도 안 취했대. 경찰 대응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남자는 영장실질심사 때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서 더 충격이었어.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도 너무 심각하고… 진짜 최악의 범죄자다. 이런 인간은 무기징역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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