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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 한 번 대국민 연설을 했어. 핵심은 자기가 나라를 살렸다는 거! 특히 바이든 정부를 엄청나게 비판하면서, 자기 덕분에 물가가 잡히고 임금이 올랐다고 주장했지. 진짜 정신없이 18분 동안 자기 자랑만 늘어놓았다는 후문이야. ㄷㄷ

트럼프는 취임 당시 경제 상황이 엉망이었다고 강조했어. 칠면조 가격도 싸졌고, 휘발유 가격도 엄청 낮아졌다고 하는데… 뉴욕타임스에서는 다 뻥이라고 지적하고 나옴. 칠면조 가격은 오히려 올랐고, 휘발유 가격도 2.9달러 정도 한다고 하더라고. 게다가 군인들한테 크리스마스 전에 1인당 1776달러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어.

솔직히 트럼프 연설은 매번 똑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