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가 작곡가 라도랑 결혼한다! 무려 9년 동안 만났다고 하니 진짜 오랜 시간 알아온 사이구나. 보미가 팬카페에 직접 손편지로 소식 전했는데, 서로 힘든 시간도 함께 하면서 앞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결정했다고 함. 진짜 보기 좋다!
라도는 스테이씨 노래 많이 만들고, 예전에 트와이스나 청하 노래도 히트시킨 유명 작곡가래. 특히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랑 '허시' 작곡한 사람이기도 하고. 보미랑 음악적으로도 인연이 깊었나 보네. 에이핑크는 내년 1월에 데뷔 15주년 컴백도 앞두고 있어서, 결혼식 전에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같아.
결혼 발표 난 김에 에이핑크 완전체 활동도 꾸준히 해줬으면 좋겠다. 보미도 앞으로 더 행복하게 활동하길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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