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미스 핀란드 새롭게 뽑힌 사람이 SNS에 눈 찢는 사진을 올리면서 완전 난리가 났어. 동양인 비하 논란이 터지자 왕관은 박탈당했고, 정치인들이 오히려 '눈 찢기' 인증샷을 올리면서 상황이 더 악화됐지. 핀란드 총리는 이게 국가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주고 있다고 직접 비판했어.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 집권 연정 소속 의원들이 잇따라 인증샷을 올리면서 내부에서도 비판이 쏟아졌고, 결국 당 차원에서 징계 논의까지 들어가게 됐어. 핀란드 항공사인 핀에어는 일본 누리꾼들의 불매 운동까지 직면하면서 ㄷㄷ 난감한 상황이야. 특히 일본 X(구 트위터)에서 항의가 쇄도하고 있대.
솔직히 이건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기기엔 너무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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