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트업 알레프 에어로노틱스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 양산에 드디어 돌입했대! 시속 177km로 날아다니고, 전기 동력에 수직 이착륙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진짜 미래가 왔네. 가격은 무려 4억 4천만 원 정도인데, 이미 3500대나 사전 주문받았다고 함. ㄷㄷ
이건 20세기 초부터 꿈꿔왔던 건데, 안전 문제랑 규제 때문에 계속 미뤄졌었어. 지금까지 시제품만 몇 번 나왔지만, 진짜 상용화 단계에 들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라니까. 중국에서도 샤오펑이라는 회사가 플라잉카 공장을 지어서 내년부터 생산 시작할 계획이라고 하네. 경쟁 붙으면 가격 좀 떨어질까?
솔직히 아직 불안한 부분도 많지만, 교통 체증 심한 도시에서는 진짜 혁신적인 이동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하늘길 막히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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