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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 인천공항 사장이 대통령 발언에 또다시 반박하고 나섰어. 외화 불법반출 책임이 관세청에 있다면서, 공항공사는 단순 협조 역할만 했다고 주장하는 거지.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공항공사에 책임을 묻자, 이 사장은 SNS와 기자간담회에서 계속해서 같은 주장을 펼치고 있어. ㄷㄷ




이번 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외환 관리 위탁 사실을 뒤늦게 알고 질책하면서 시작됐어. 대통령은 업무보고 자리에서 발언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 사장을 간접적으로 비판했지. 이 사장은 MOU는 협력 의사일 뿐 법적 책임이 없다고 강조하며,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보고를 요청했어.




계속해서 대통령과 충돌하는 모습에 논란이 커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