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핵심단체인 천주평화연합(UPF)이 14년 동안 국제 정치 행사랍시고 무려 1300억 넘게 썼다는 소식. 트럼프, 폼페이오 같은 유명 인사들 초청해서 행사 열고, 정치인들 네트워크 만드는 데 엄청난 돈을 투자했대. 특히 트럼프한테만 250억 넘게 줬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논란이야.
UPF는 겉으로는 평화 구축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정치인들이랑 친목 다지고 영향력 키우려고 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어. 2016년에 의원 연합체 만들고 나서 행사 규모가 10배나 커졌다는 점도 수상해. 아베 총리 피격 사건 이후 일본에서 자금줄이 끊기면서 UPF 재정도 타격을 입었다고 하니, 상황이 심각하네.
이런 통일교의 움직임에 트럼프랑 폼페이오는 공개적으로 한국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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