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을 계속 공격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어. 대통령이 자꾸 트집을 잡고 그만두게 하려 한다면서, 도대체 누구를 심으려고 그러는지 김현지라도 보내려 하는 건 아니냐고 쏘아붙였지. ㄷㄷ
이 대통령은 최근 업무보고에서 이 사장을 책갈피 외화 반출 건으로 질책했고, 이 사장이 업무가 아니라고 SNS에 해명하자 다시 한번 지적했어. 대통령은 정치적 색깔을 떠나 유능한 사람을 쓰는다지만, 한 전 대표는 이걸 두고 치졸하다고 깠지. 이학재 사장이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마무리했어.
솔직히 이 대통령, 좀 과한 거 아니냐? 이학재 사장 일하는 건 건드리지 말고, 진짜 중요한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괜히 논란만 키우는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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