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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가족이 이번에 지방 공장 준공식에 갔는데, 딸 주애의 위상이 엄청 달라졌다는 소식이야. 김정은보다 앞서 걷고, 사진에서도 중앙에 배치되는 등 완전 '미래 지도자' 모드 장착! 반면 리설주 여사는 뒤에서 조용히 수행하는 모습이었어. ㄷㄷ

이번 행보는 단순한 가족 나들이가 아니라는 분석이 많아. 주애가 군사 분야뿐만 아니라 민생 경제 현장까지 동행하면서, 김정은이 딸을 후계자로 확실히 굳히려는 의지를 보여준 거라는 거지. 6개월 만에 가족 동반 공개 행보인데, 이전엔 주로 군사 관련 행사였거든.

주애의 달라진 모습 보니까, 북한 내부에서도 뭔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 주애의 활동이 더 많아질 것 같고, 북한 정세도 계속 주시해야 할 듯. 솔직히 좀 섬뜩하면서도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