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혁 씨, 오늘 새벽 인스타에 힘든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어. 경찰이 출동해서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해. 우울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고,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는 내용이 안타까워 ㄷㄷ
임동혁 씨는 과거 3대 피아노 콩쿠르 모두 입상할 정도로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인데, 최근 사생활 논란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었지. 전 부인과의 갈등, 성매매 혐의 등 여러 힘든 일들이 겹치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던 것 같아. 글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을 많이 복용했다는 내용도 보여서 걱정돼.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놓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아. 마지막 글에서 자신의 음악만은 믿어달라고 호소하는 부분이 특히 마음 아프네. 부디 건강 회복해서 다시 멋진 연주를 들려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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