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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팀 발표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반대 세력 제거와 권력 독점을 목적으로 불법 비상계엄을 준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빨갱이"라고 말하며 군 투입까지 언급했다는 증언도 나왔다니, 어휴… 신원식 국방장관이 반대하자 경호처장으로 교체까지 했다고 하니 황당하네.

계엄령 당일 김건희 여사와 심하게 싸웠다는 증언도 있어. 김 여사가 "당신 때문에 다 망쳤다"며 분노했다는 내용이라니, 내부 갈등도 심각했던 듯. 경찰은 통일교 금품 후원 의혹 관련 압수수색도 진행 중이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2년 실형을 선고받았어. 국방부도 특별수사본부를 꾸려 진상 규명에 나섰다고 하니, 파장이 만만치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