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일 된 아기 얼굴에 멍이랑 상처가 생겼다는 소식에 진짜 충격받았어. 산부인과 신생아실에서 일어난 일인데, CCTV도 없어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고 해. 엄마는 병원 측 관리 소홀을 의심하고 있고, 병원은 의료진 과실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아기가 모유 수유하러 갔다가 상처 발견됐는데, 간호사들도 정확한 이유를 몰랐다고 함. 이불에 쓸렸거나 태열 때문이라고 얼버무린대. 문제는 신생아실에 CCTV가 없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거야. 법적으로 신생아실 CCTV 설치 의무가 없어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될까 봐 걱정돼.
아기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지만, 2주간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니 안타깝다. 엄마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넣고 경찰 고소까지 고려 중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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