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씨 측 전 매니저가 공개한 문자 메시지 때문에 또 다른 '링거 이모'가 거론되고 있어. 이 여성은 박나래 씨에게 링거를 놔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본인은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하고 있어. 문자 메시지에 적힌 계좌번호 등은 본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지만, 의료 시술 여부는 딱 잘라 아니라고 말했지.
이 '링거 이모'는 의료 면허는 없지만, 과거 의약분업 전에 병원에서 근무하며 약국에서 물건을 받아 반찬값 정도 벌었다고 해.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는 의료법 위반인데, 수액 안에 뭘 넣었는지 모른다는 점도 문제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의사협회에서도 우려를 표하고 있대. ㄷㄷ
경찰은 박나래 씨 관련 사건들을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고, 박나래 씨 측은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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