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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판빙빙 닮으려고 무려 17억 원이나 들여 37번이나 성형한 허청시! 근데 판빙빙이 탈세 논란으로 이미지 곤두박질치면서, 허청시도 같이 욕받이 신세가 됐대. 결국 판빙빙 닮은 얼굴 버리려고 또 성형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화제야. ㄷㄷ

허청시는 어릴 때부터 판빙빙 팬이었고, 전성기 시절 '리틀 판빙빙'으로 인기를 얻기도 했어. 심지어 성형외과 의사 남편도 판빙빙의 옛 연인을 닮기 위해 성형했다는 웃픈 이야기까지 있었지. 근데 남편 외도 + 판빙빙 스캔들 터지면서 인생이 꼬여버린 거지.

지금은 패션 블로거랑 라이브커머스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33만 명이나 되는 팔로워를 모았대. 허청시 본인은 이제 '나는 나 자신'이라고 말하지만, 남들 시선 때문에 인생 망친 케이스라고 생각하니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