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이 180일간의 수사를 끝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27명을 기소하면서 마무리됐어. 비상계엄 준비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이었는데, 249건 중 85%인 215건을 처리했고 계엄 목적 규명에 힘썼다고 하네. 남은 사건들은 경찰이 계속 수사할 예정이야.
조은석 특검은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등장해서 윤 전 대통령의 호칭을 생략하며 직접 수사 결과를 발표했어. 2023년 10월 전부터 비상계엄을 준비했다는 내용과 함께 한동훈 장관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낸 발언도 공개했지. 민주당, 국민의힘 국회의원들도 조사에 참여했고, 김민석 국무총리의 계엄 인지 경위도 파악했다고 해. ㄷㄷ
특검은 전두환 신군부 사례를 언급하며 역사적 단죄의 필요성을 강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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