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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서양이 잘 나가는 건 원래부터 지리적 이점이 컸기 때문이라네. 특히 농경 시작할 때 터키 쪽 땅이 훨씬 유리해서 문명이 먼저 시작됐고, 그게 계속 이어져 온 거지. 물론 동양도 똑똑한 사람들 많았지만, 시작점 자체가 달랐던 거.

서양은 로마 제국 붕괴 이후에도 독특한 문화 발달 덕분에 개인주의가 강해졌어. 가족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낯선 사람과도 협력하고, 규칙을 중시하면서 과학, 자본주의, 민주주의가 발전한 거지. 동양은 좀 더 느긋하게 친족 중심 사회를 유지했거든. ㄷㄷ

결국 서양이 운이 좋았던 건 맞지만, 문화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어. 앞으로 동양이 다시 부상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서양의 강점을 따라잡기는 쉽지 않아 보이네. 김상욱 박사님 말씀 들으니 뭔가 깨달음이 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