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캠코가 운영하는 새출발기금이 제대로 문제 터졌네. 감사원 감사 결과, 변제 능력이 충분한데도 수백억 원 넘는 채무를 부적절하게 감면해줬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닌가?

월 소득 8천만원이 넘는 사람이 3억 3천 빚 중 2억을 탕감받은 황당한 사례도 있었대 ㄷㄷ. 재산을 숨기거나 가족에게 증여한 의심자도 수백 명이라니 이건 대놓고 악용한 수준 아니냐.

이 외에도 국유지 무단 점유에 변상금도 미부과하고 승진 인사까지 마음대로 했다는 지적까지 나왔어.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너무 실망스럽다.